며칠전엔 두통에, 컨디션 난조에, 난리치더니
이젠 두통이 가라앉으니 좀 살 만 한지 ... 일들을 하나하나 처리하고 있다.

하나하나 일들을 처리해 나가며
괜시리 기분이 좋아서인지, 여태 잠도 안 자고 툭탁툭탁.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다.
악. 내일 미팅도 있고, 회의도 해야되고, 학교도 가야되고, .......... 하아....... /담배/

어쩌면,
마음 정리하느라 잠이 오지 않는걸지도.

마음을 정리하며 아쉬움도, 추억도 묻어나지만,
뭐, ... 여기까지인걸. 어떡해.
난 쿨하잖아.